“모두가 그렇게 한다”라는 이름의 감옥
A chapter about how collective habit can create an invisible cage
Separating the safety of the crowd from truth and restoring conscious choice
가장 큰 감옥에는 창살이 없을 수 있다
아무도 이유를 몰라도 모두가 계속하면 시스템은 유지됩니다.
인기가 옳음을 뜻하지 않는다
모방은 문명을 전하지만 인기와 옳음을 혼동하게 합니다.
첫 번째가 되는 두려움이 아이디어를 죽인다
많은 아이디어는 처음 다르게 행동할 두려움 때문에 사라집니다.
군중은 안전감을 준다
다수는 안전감을 주고 새로움을 위험하게 만듭니다.
전례가 없다고 생각하고 설계한다
전례가 없다면 어떻게 설계할지 묻습니다.
성숙함은 의식적 선택이다
다른 것이 항상 옳지는 않으며 이유 있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모두가 한다는 이유의 결정을 다시 본다
주변이 한다는 이유로 내린 결정을 검토합니다.
군중은 진실을 결정하지 못한다
믿는 사람 수가 진실을 정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합의가 사고를 대신하는 과정
다음 장은 합의가 독립적 사고를 대신하는 과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