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스템은 설계된다
A chapter showing that every system begins as a human design decision
Tracing origins, assumptions and beliefs to understand and redesign systems
모든 것은 한때 아이디어였다
다리, 앱, 교실, 조직은 누군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습니다.
모든 시스템에는 시작점이 있다
모든 시스템은 특정 결정과 맥락에서 태어났습니다.
설계됐다는 것은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설계의 기원을 잊으면 자연 법칙처럼 받아들이게 됩니다.
재설계는 다른 질문에서 시작된다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다면 어떻게 할지 묻는 것이 가능성을 엽니다.
모두가 타인의 행동을 설계한다
관리자, 교사, 부모는 작은 결정으로 행동을 설계합니다.
시스템은 만든 사람의 믿음을 반영한다
규칙과 자율성의 정도는 만든 사람의 믿음을 보여 줍니다.
유지하고 있는 시스템을 다시 본다
사람에게 적응만 요구하는 시스템과 바꿀 점을 질문합니다.
설계의 기원을 알면 재설계할 수 있다
사람이 만든 시스템은 사람이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시스템이 사람을 형성하는 과정
다음 장은 시스템이 사람을 다시 형성하는 과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