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다시 확인하지 않은 규칙
왜 만들어졌는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오래된 절차가 회의에서 보호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장
규칙은 오래됐다는 이유로 진실이 되지 않으며, 예전에 합리적이던 것도 상황이 바뀌면 다시 확인해야 한다
“원래 늘 이렇게 해 왔다”
회의에서 젊은 직원이 일을 며칠 늦추는 승인 세 단계를 줄이자고 제안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지금의 가치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관리자는 “원래 늘 이렇게 해 왔다”고 답합니다. 아무도 반대하거나 더 묻지 않습니다.
오래된 문서에는 과거 사고 뒤 절차가 만들어졌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스템과 상황은 바뀌고 규칙만 남았습니다.
만든 이유가 사라진 뒤에도 어떤 것은 오래 계속될 수 있다.
오래됨은 지금도 옳다는 증거가 아니다
규칙이 오래될수록 검증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살아남았음을 보여 줄 뿐 지금도 맞는지는 증명하지 않습니다.
유용해서 남는 규칙도 있고 질문보다 따르기가 쉬워 남는 규칙도 있습니다.
전통에는 지혜가 있을 수 있지만 오래됨이 현재의 검토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삶을 형성하는 세 종류의 규칙
모든 규칙은 같지 않습니다.
- 보호 규칙: 위험과 피해를 줄인다.
- 만료된 규칙: 과거에는 합리적이었지만 현재 맥락에 맞지 않는다.
- 관성 규칙: 목적은 잊혔지만 변화에 책임이 필요해 계속된다.
두려워 모두 지키는 것과 진보적으로 보이려 모두 부수는 것 모두 독립적 사고가 아닙니다.
남겨야 할 규칙도 있다
안전, 윤리, 개인정보, 직업 책임은 개인의 실수가 다른 사람을 해칠 수 있어 존재합니다.
질문은 모든 한계를 거부하는 일이 아닙니다. 누구를 보호하고 핵심을 더 잘 지킬 방법이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독립적 사고는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결과를 무시할 권리가 아니다.
한때 옳았지만 만료된 규칙이 있다
직업 변화가 느린 시대에는 한 직장을 평생 지키는 것이 합리적이었습니다. 원격 도구 전에는 출근이 필수처럼 보였습니다.
규칙은 맥락보다 오래 살며 다른 세계로 전달됩니다.
선배를 존중하는 일은 길을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려던 가치를 새 방식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관성만으로 살아 있는 규칙이 있다
“다들 한다”, “복잡하게 만들지 마라”, “실패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같은 말에 숨어 있습니다.
따르면 책임이 흩어지고 질문하면 책임이 보입니다.
많은 규칙은 믿음이 아니라 다른 가능성에 책임질 두려움으로 보호됩니다.
실천: 규칙 하나를 해부하기
일이나 삶에 강하게 영향을 주는 규칙 하나를 고르십시오.
-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만들어졌는가?
- 누구를 보호하거나 이롭게 하는가?
- 현재 맥락이 원래와 같은가?
- 다섯 해 더 유지하면 무엇이 생기는가?
- 완전히 없애면 무엇이 생기는가?
- 핵심은 두고 형태를 바꿀 수 있는가?
- 여전히 필요하다는 증거는 무엇인가?
- 작고 되돌릴 수 있는 실험은 무엇인가?
유지나 파괴가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하십시오.
과거를 존중한다고 재검토할 권리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모든 규칙에 반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래됨, 인기, 권위를 이유 대신 사용하지 않으면 됩니다.
남길 것, 고칠 것, 과거의 도움에 감사하고 끝낼 것이 있습니다.
다시 따르기 전에 물으십시오. 이 규칙은 아직 사람을 섬기는가, 아니면 사람이 그 존재를 섬기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