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비판보다 더 두렵다
A chapter about the vacuum created by almost no response after launch
Separating silence from failure through observation, data and improvement
출시 후에도 화면은 변하지 않는다
출시 후에도 댓글과 이메일 없이 화면은 조용합니다.
침묵은 존재하지 않았던 느낌을 준다
침묵은 거절보다 무겁고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침묵은 답 없는 공백을 만든다
비판은 정보를 주지만 침묵은 공백을 남깁니다.
창작자는 공백을 두려움으로 채운다
그 공백은 두려움과 자기 판단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많은 성공은 조용한 시간에서 시작됐다
많은 큰 회사도 사용자가 거의 없던 달을 지나왔습니다.
외부 인정 없이 일하기
창작자는 박수가 아니라 시작한 이유에서 동력을 찾아야 합니다.
침묵에 부여한 의미를 돌아본다
침묵 속에 실제로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묻습니다.
침묵은 실패의 증거가 아니다
침묵은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증거가 아니며 관찰과 개선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무반응이 이야기가 되는 과정
다음 장은 무반응이 자기 이야기로 변하는 과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