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미래로 보내는 편지다
A closing chapter about responsible work becoming support for people the creator may never meet
Designing work, documentation, systems and everyday details so future people can begin from a stronger place
모든 일은 편지가 될 수 있다
건축가, 프로그래머, 교사는 일을 통해 미래에 편지를 씁니다.
보낸 사람은 답장을 받지 못할 수 있다
누가 혜택받을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일은 다른 사람의 출발점을 더 좋게 한다
일은 다른 사람의 출발점을 개선합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세부를 다루는 방식이 달라진다
미래를 생각하면 오늘의 디테일이 달라집니다.
Legacy는 작은 결정들로 만들어진다
Legacy는 많은 작은 결정에서 자랍니다.
이름 없는 편지도 가치를 전한다
길, 도서관, 절차는 이름 없는 편지입니다.
누가 도움받을지 돌아본다
누가 나중에 이 일을 사용할지 묻습니다.
책임 있는 일은 미래로 보내는 편지다
책임 있게 한 일은 미래로 보내는 편지입니다.
맺음말: 만나지 못할 사람에게 기반을 남긴다
Legacy는 만나지 못할 사람을 위한 기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