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를 무엇으로 기억할까?
옛 동료와의 만남, 숫자 없는 이야기, 오래 기억되는 작은 행동, 다른 삶에 어떤 흔적을 남길지 묻는 장
사람들은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는 잊어도 존중받고 신뢰받으며 자신일 수 있었던 감정은 기억한다
재회가 오래된 여정을 다시 불러온다
함께 일한 지 여러 해가 지나 각자의 길을 걸으며 첫 프로젝트, 밤샘, 젊은 시절의 실수를 이야기합니다.
아무도 성과표를 펼치지 않는다
중요했던 숫자는 말하지 않고 진심이 담긴 평범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작은 말이 큰 기억이 된다
처음 믿어 준 말, 늦게까지 함께한 시간, 팀의 책임을 맡은 일이 오래 남습니다.
이야기는 자신도 보지 못한 모습을 비춘다
영향은 결과뿐 아니라 자신이 있을 때 사람들이 느낀 감정에 있었습니다.
사람은 프로젝트 수를 잊어도 존중받은 감정을 기억한다
어려울 때의 침착함, 신뢰,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일 수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모든 사람은 조용히 흔적을 남긴다
질문은 영향 여부가 아니라 그 흔적이 두려움, 상처, 친절 중 무엇인가입니다.
사람들이 한 일보다 먼저 미소를 떠올리길 바란다
유명해지려는 것이 아니라 이름이 좋은 인간적 경험을 불러오길 바랍니다.
친절과 사람을 대하는 방식은 이름보다 오래 산다
이름은 잊혀도 진실성과 전한 감정은 이야기 속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