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ork

동굴 벽의 손자국

존재를 기록하려는 가장 이른 욕구

기억을 보고 믿고 전달할 수 있는 정보로 바꾸는 능력
01

4만 년 전 인간은 손자국을 남겼다

글과 직업 이전부터 인간은 동굴 벽에 손자국을 남겼습니다.

02

손자국은 내가 여기 있었다고 말한다

그 손자국은 자신이 존재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03

흔적은 모든 기록의 조상이다

그림과 손자국은 현대 프로필은 아니지만 정보를 보존했습니다.

04

돌과 점토에서 디지털 데이터로

재료는 돌, 점토, 파피루스, 종이, 디지털 데이터로 바뀌었습니다.

05

인간은 기억을 전달 가능한 것으로 바꾼다

인간은 기억을 전달 가능한 형태로 바꾸어 왔습니다.

06

가치를 보존하려는 욕구는 CV보다 오래되었다

가치를 보존하려는 욕구는 인터넷보다 오래되었습니다.

07

인간은 늘 흔적을 남기려 한다

모든 정체성 시스템은 존재와 행동의 증거에서 시작합니다.

08

저장된 정보는 신뢰의 기반이 된다

보존된 정보는 확인과 신뢰의 기반이 됩니다.

09

다음은 흔적이 기록이 되는 단계

다음 장에서는 흔적이 구조화된 기록으로 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