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말한 사람은 누구인가
A chapter about the origin of every must, process, standard and rule
Recovering the original author, purpose and context before deciding what to preserve or redesign
모든 방법은 한때 새로웠다
익숙한 모든 방법도 한때는 새로운 방법이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해야 한다 속에서 자란다
해야 한다는 말은 안정성을 주지만 누가 정했는지 잊게 합니다.
질문이 사라지면 시스템은 약해진다
질문 없이 반복만 남으면 조직은 학습을 멈춥니다.
바꾸기 전에 원래 목적을 이해한다
원래 목적을 알아야 무엇을 지키고 바꿀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질문은 과거를 존중하는 방식이다
질문은 과거를 부정하지 않고 선배 세대의 창의적 용기를 잇습니다.
모든 규칙에 세 가지 질문
언제 시작됐고 왜 맞았으며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맞는지 묻습니다.
세상이 바뀌면 규칙도 검토할 수 있다
사람이 만든 규칙은 세상이 변하면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목적보다 오래 남은 규칙
다음 장은 목적보다 오래 남은 규칙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