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An opening chapter about falling as part of learning
Separating accountability from humiliation
아이는 의자 끝에 선다
아이는 걷다 넘어지지만 부끄러움 없이 다시 일어설 손을 얻습니다.
어릴 때 넘어짐은 배움이었다
어릴 때 흔들리는 걸음은 실패가 아니라 배움이라 불립니다.
실패의 두려움은 작은 순간에 배운다
두려움은 웃음, 시선, 비교, 사소한 말에서 자랍니다.
틀린 모습을 보이기 두려우면 질문이 바뀐다
서툰 모습을 보이기 두려우면 개선보다 비난 회피를 생각합니다.
모든 능력에는 서툰 단계가 필요하다
모든 기술과 아이디어에는 서툰 시작이 필요합니다.
용기에는 모욕 없는 공간이 필요하다
책임은 필요하지만 모욕과 함께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품고 있는 넘어짐을 돌아본다
서툴러 보일까 두려워 무엇을 멈췄는지 묻습니다.
어른이 되어서야 넘어짐을 부끄러워한다
어릴 때는 걷기 위해 넘어지고, 커서는 넘어짐을 부끄러워합니다.
다음은 다시 시도하게 하는 공간
다음 장은 다시 시도할 수 있게 하는 환경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