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여전히 “제가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할 때 조직은 살아 있다
A chapter about organizational vitality and the courage to step forward
Creating conditions where responsibility and learning are respected
누군가 나서기 전의 침묵
어려운 일을 맡으려는 사람이 사라질 때 조직은 활력을 잃습니다.
문화는 실패 뒤 가장 분명히 드러난다
실패 뒤 침묵은 구호보다 문화를 더 잘 보여 줍니다.
재능은 남아도 용기는 사라질 수 있다
유능한 팀도 용기를 잃으면 익숙한 일만 반복합니다.
제가 해보겠습니다가 미래를 열어 둔다
제가 해보겠습니다라는 말이 미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개인의 용기에는 공동체의 안전이 필요하다
개인의 용기는 공동체가 만든 안전에서 자랍니다.
리더는 용기의 조건을 만든다
리더는 책임과 학습이 존중되는 조건을 만듭니다.
누가 여전히 앞으로 나서는지 돌아본다
어려울 때 누가 나서는지 묻습니다.
누군가 제가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할 때 조직은 살아 있다
누군가 제가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할 때 조직은 살아 있습니다.
다음은 미래를 열어 두는 일
다음 장은 미래를 열어 두는 방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