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주 일찍부터 자신을 비교하는 법을 배웠다
Comparison은 처음에는 위치를 알기 위한 도구다. 문제가 시작되는 건 그것이 유일한 거울이 될 때다.
더 나음이 아니라 다름 — 비교, 가치, 차이, 그리고 진짜 맞는 자리를 찾는 것에 관하여
우리는 안을 보기 전에 옆을 보는 법을 배운다
어릴 때부터 누가 더 높은 점수, 더 빠른 속도, 더 많은 칭찬, 더 좋은 학교를 얻는지 비교한다.
반복되면 comparison은 위치를 알려주는 도구에서 ‘나는 누구인가’를 정하는 도구가 된다.
Comparison은 처음에는 위치를 알기 위한 도구다. 문제가 시작되는 건 그것이 유일한 거울이 될 때다.
모든 system에는 순서를 정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학교에는 점수, 경쟁에는 ranking, 회사에는 performance, 시장에는 가격이 있다.
System에 효율적인 것이 사람을 설명하기에 충분한 것은 아니다.
System은 순위를 필요로 할 수 있지만 사람은 순위와 동일하지 않다.
순위를 원래 context 밖으로 가져간다
점수는 지능, 급여는 성공, 직함은 가치의 설명이 된다.
좁은 지표가 한 사람 전체를 설명하게 되는 것이 문제다.
지표는 올바른 context에서는 유용해도 한 사람 전체를 정의하면 틀릴 수 있다.
인터넷은 comparison을 환경으로 만든다
화면 하나가 출발점이 전혀 다른 수천 명의 동년배와 동료를 나란히 놓는다.
우리는 결과를 보지만 timing, network, 자원, 위험, 책임, 보이지 않는 시도는 거의 보지 못한다.
Comparison이 쉬워질수록 context는 더 쉽게 사라진다.
Comparison이 identity가 되면 이겨도 끝나지 않는다
가치가 다른 사람보다 위에 있는 데서 온다면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날 때마다 흔들린다.
성공은 comparison을 끝내기보다 비교 대상만 바꿀 수 있다.
가치를 느끼기 위해 누군가가 아래에 있어야 한다면 그 안정감은 진짜 안정적이지 않다.
진짜 원하는 것과 남이 가져서 원하는 것이 섞일 수 있다
어떤 목표는 우리에게서 나오고, 어떤 목표는 남을 보며 생긴다.
‘매력적으로 보인다’와 ‘그것을 위해 필요한 삶을 정말 만들고 싶은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부러움을 일으키는 모든 것이 정말 원하는 것은 아니다.
Comparison에서 벗어난다는 건 다른 사람을 보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Benchmark, 업계 기준, 배울 사람, 시장 정보는 여전히 필요하다.
Comparison은 정보를 주되 identity를 주지 않는 역할로 돌아가야 한다.
다른 사람을 참고점으로 쓰고 자기 가치의 최종 척도로 쓰지 말자.
계속 옆을 보던 나에게
왜 비교하는지 안다. 세상은 아주 일찍 그렇게 가르쳤다.
하지만 모든 질문을 ‘누구와 비교해서?’로 끝내고 싶지는 않다. 무엇이 중요한지, 어디서 가치를 만드는지, 누구가 되고 싶은지 묻고 싶다.
옆에 비교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래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