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이해되어 제대로 선택되는 것
모두에게 선택될 필요는 없다. 맞는 사람이 언제 당신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 만큼 제대로 이해하면 된다.
더 나음이 아니라 다름 — 비교, 가치, 차이, 그리고 진짜 맞는 자리를 찾는 것에 관하여
목적지는 눈에 띄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되는 것이다
Profile, ranking, recommendation이 넘치는 세상에서 우리는 더 돋보이라는 조언을 듣는다. 하지만 돋보임은 attention만 해결한다.
기억에 남아도 무엇에 fit하는지 모르면 understanding은 생기지 않는다.
Attention은 보이게 하고 Understanding은 의미를 알게 한다.
제대로 이해되려면 자신을 category로만 줄이지 않아야 한다
Designer, developer, founder, marketer, consultant 같은 category는 필요하지만 시작점일 뿐이다.
더 중요한 것은 problem, context, judgment, standards, outcome의 pattern이다.
Category는 어디서 찾을지 말하고 pattern은 왜 찾을지 말한다.
좋은 profile은 ‘내가 더 낫다’를 증명하려 하지 않는다
모든 project를 trophy로 만들고 모든 숫자를 superiority로 만들 필요는 없다.
Evidence와 context를 충분히 제공해 value creation 방식을 이해하게 하면 된다.
제대로 이해되는 것은 칭찬받는 것보다 강하다.
명확한 difference는 price만으로 경쟁할 필요를 줄인다
사람이 비슷해 보이면 price가 가장 쉬운 axis가 된다. Pattern, fit, context가 보이면 decision은 여러 차원을 갖는다.
질문은 ‘누가 더 싸지?’에서 ‘누가 이 problem과 team에 더 맞지?’로 바뀐다.
Difference는 price를 없애지 않는다. Price가 전부가 되지 않게 한다.
제대로 선택된다는 것은 선택되지 않음을 받아들이는 것도 포함한다
Fit이 목적이라면 rejection이 항상 failure는 아니다. 맞지 않는 project, role, client, team은 있다.
Clarity는 opportunity 수를 줄일 수 있지만 남는 opportunity의 적합도를 높인다.
명확한 identity는 더 적은 사람에게 선택될 수 있지만 더 맞는 사람에게 선택된다.
좋은 fit은 양쪽 모두 현실을 봐야 한다
상대가 당신을 이해해야 하고, 당신도 상대의 problem, context, expectations, constraints를 이해해야 한다.
Matching은 한쪽이 보여주고 다른 쪽이 score를 주는 게 아니라 관계가 value를 만들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다.
Fit은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알아보는 것이다.
좋은 work ecosystem은 ranking뿐 아니라 understanding을 optimize해야 한다
Comparison 속도만 optimize하면 사람은 score, title, rate, tag로 압축된다.
Context, evidence, pattern, fit을 유지하면 machine-readable하면서도 사람을 마지막 숫자 하나로 줄이지 않을 수 있다.
Machine-readable은 machine-reduced를 뜻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선택되고 싶을 때의 나에게
모두의 approval을 얻으려 한다면 진짜 목적을 기억하고 싶다.
모든 comparison에 이길 필요는 없다. 내 pattern을 이해하고 legible하게 만들고 그것이 실제 value가 되는 곳에 나타나면 된다.
맞는 사람이 우리가 fit하는 순간을 알 만큼 나를 이해한다면 충분하다.
이해될 만큼 다르고, 선택될 만큼 명확하고, fit할 곳에 있을 만큼 정확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