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은 기능이 아니다
이 장은 존엄, 자기 해석의 권리, 정체성 통제를 성장과 바꿀 수 없는 경계로 규정한다.
사람, 일, 기술에 관한 철학
버튼 하나가 무엇을 빼앗는가
작은 기본값이 사람에게서 시스템으로 권력을 옮길 수 있다.
존엄은 기능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경계다.
일 플랫폼에서 존엄의 의미
존엄은 사용자를 맥락과 권리를 가진 주체로 대하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에 대한 해석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편리함의 대가는 누가 치르는가
약한 사람이 위험을 떠안는 효율은 공정하지 않다.
불공정을 늘리는 효율은 효율이 아니다.
인간 데이터는 주인 없는 원료가 아니다
공개된 데이터도 무제한 재사용 권리를 주지 않는다.
접근 가능성은 무제한 사용 권리가 아니다.
점수가 되지 않을 권리
좁은 점수가 사람 전체를 정의해서는 안 된다.
하나의 숫자가 사람의 가치를 대표할 수 없다.
성장에는 들어가지 않을 문이 필요하다
가치는 수익성 있는 착취를 거절할 때 진짜가 된다.
진짜 경계에는 수익을 포기할 각오가 따른다.
제품 판단의 기준으로서 존엄
동의, 수정, 철회, AI 설명을 제품에 설계해야 한다.
존엄은 권한과 기본값에 구현된다.
Forwork는 존엄을 교환하지 않는다
Forwork는 존엄과 정체성 통제권을 지킨다.
성장보다 존엄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