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ork

존엄은 기능이 아니다

이 장은 존엄, 자기 해석의 권리, 정체성 통제를 성장과 바꿀 수 없는 경계로 규정한다.

사람, 일, 기술에 관한 철학
파트 1

버튼 하나가 무엇을 빼앗는가

작은 기본값이 사람에게서 시스템으로 권력을 옮길 수 있다.

존엄은 기능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경계다.
파트 2

일 플랫폼에서 존엄의 의미

존엄은 사용자를 맥락과 권리를 가진 주체로 대하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에 대한 해석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파트 3

편리함의 대가는 누가 치르는가

약한 사람이 위험을 떠안는 효율은 공정하지 않다.

불공정을 늘리는 효율은 효율이 아니다.
파트 4

인간 데이터는 주인 없는 원료가 아니다

공개된 데이터도 무제한 재사용 권리를 주지 않는다.

접근 가능성은 무제한 사용 권리가 아니다.
파트 5

점수가 되지 않을 권리

좁은 점수가 사람 전체를 정의해서는 안 된다.

하나의 숫자가 사람의 가치를 대표할 수 없다.
파트 6

성장에는 들어가지 않을 문이 필요하다

가치는 수익성 있는 착취를 거절할 때 진짜가 된다.

진짜 경계에는 수익을 포기할 각오가 따른다.
파트 7

제품 판단의 기준으로서 존엄

동의, 수정, 철회, AI 설명을 제품에 설계해야 한다.

존엄은 권한과 기본값에 구현된다.
파트 8

Forwork는 존엄을 교환하지 않는다

Forwork는 존엄과 정체성 통제권을 지킨다.

성장보다 존엄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