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만 숭배하는 일의 세계에 반대하기
이 장은 최종 성과만 기록하고 과정, 돌봄, 복구, 예방, 그리고 결과를 가능하게 한 사람들을 숨기는 세계에 반대한다.
사람, 일, 기술에 관한 철학
박수 뒤에 누가 남는가
성공담은 리더와 숫자를 기억하지만 수리, 조정, 기록, 돌봄을 담당한 사람을 잊는다.
결과는 가장 잘 보이는 부분이지 일의 전부가 아니다.
왜 결과가 관심을 차지하는가
측정하기 쉬운 것이 유일한 가치가 될 때 문제가 시작된다.
측정하기 어려운 일이 조직을 지탱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일이 보이는 일을 지탱한다
준비, 문서화, 조정, 돌봄은 사라진 뒤에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일은 더 이상 수행되지 않는 날에 보인다.
실패를 막는 것도 가치다
예방된 위험과 지켜진 신뢰는 성과표에 잘 남지 않는다.
가치는 잃지 않도록 지킨 것일 수도 있다.
과정은 증거다
과정은 판단, 협업, 수정과 역량을 보여 준다.
과정은 역량 주장을 검증 가능한 증거로 바꾼다.
대표자는 전체 이야기가 아니다
정직한 정체성은 개인 책임과 함께 타인의 기여를 기록한다.
정확한 공로 표시는 이야기를 더 신뢰하게 만든다.
이 믿음은 제품의 의무가 된다
Forwork는 과정, 돌봄, 복구, 공동 프로젝트를 남겨야 한다.
보이지 않는 일을 보이게 할 때 결과 숭배에 반대할 수 있다.
승자만 보는 세계에 반대한다
Forwork는 최종 결과가 지우는 사람과 과정을 남긴다.
승자만 보는 세계는 대부분의 사람을 놓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