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누군가 “커서 무슨 일을 할 거니?”라고 물었던 순간
직업 정체성의 시작
자기이해, 선택, 미래 상상
누구도 직업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다
아이는 의사나 엔지니어로 태어나지 않고 놀고 탐색하며 자랍니다.
평범한 질문이 자신을 보는 방식을 바꾸기 시작한다
커서 무엇이 될지 묻는 질문이 자신을 보는 방식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미래의 자신을 상상하도록 초대받는다
능력과 책임을 알기 전부터 미래의 자신을 상상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각자의 이야기에서 답한다
아이의 대답은 경험, 동경, 가족에서 나오며 시간이 지나며 변합니다.
교육은 새로운 이름표를 붙인다
과목, 학교, 전공을 선택하며 어떤 사람이 될지 더 분명해집니다.
직업 정체성을 만드는 법은 거의 배우지 못한다
많은 과목을 배우지만 자신과 성장, 가치를 이야기하는 법은 거의 배우지 않습니다.
Work Identity는 첫 출근 전부터 시작된다
직업 정체성은 호기심, 기술, 선택, 가치에서 첫 직장 이전부터 자랍니다.
직업 질문은 직업만의 질문이 아니다
직업 질문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한 장의 종이에 자신을 담는 일
다음 이야기는 첫 이력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