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자신이 들어간 방을 바꾼다
당신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무엇이 달라졌는가?
Presence는 완전히 중립적이지 않다
Meeting, team, project, conversation에 그냥 참여한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presence는 늘 무언가를 바꾼다.
어떤 사람은 솔직함을 쉽게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검열을 만든다. Clarity를 만들기도 하고 problem을 더 무겁게 만들기도 한다.
Presence creates conditions.
말하기 전부터 방을 바꾸는 사람이 있다
Human Effect는 listening, mistake에 대한 반응, 약속을 지키는 방식, bad news를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될 수 있다.
작은 signal은 이곳이 솔직해도 안전한지 알려준다.
사람은 job title보다 먼저 많은 signal을 읽는다.
Capability가 높아도 나쁜 environment를 만들 수 있다
Capability와 Human Effect는 다르다. 뛰어나도 주변을 수동적이고 실수를 두려워하게 만들 수 있다.
조용한 사람이 trust, clarity, calm을 만들 수도 있다.
Capability는 output을 만들고 Human Effect는 그 조건을 바꾼다.
올바른 일이 더 쉽게 일어나게 하는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 일을 대신하지 않아도 질문, bad news, ownership이 더 쉽게 일어나게 할 수 있다.
Résumé에는 잘 안 보이지만 team quality에 큰 contribution이다.
Human Effect는 주변 behavior의 확률을 바꾼다.
올바른 일이 더 어렵게 일어나게 하는 사람도 있다
Disagreement에 defensiveness가 돌아오면 사람은 침묵을 배운다. Mistake가 humiliation으로 이어지면 숨긴다.
좋은 intention도 나쁜 effect를 만들 수 있다.
Intention은 원한 것을 설명하고 Effect는 실제를 보여준다.
Human Effect는 잠깐의 mood가 아니다
한 interaction은 mood일 수 있다. 같은 state가 반복되면 pattern이 된다.
사람들은 그 사람이 오면 무엇이 자주 일어나는지 알기 시작한다.
Human Effect는 repetition을 통해 현실이 된다.
모든 사람은 작은 environment를 만든다
Founder, manager, colleague 모두 주변에 environment를 만든다.
큰 culture는 매일 반복되는 수많은 작은 environment에서 생긴다.
Every person changes the room.
방에 들어가기 전의 나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아니라 무엇이 더 쉽게 일어나게 하는지도 묻고 싶다.
Clarity인가 confusion인가. Trust인가 defensiveness인가. Courage인가 silence인가.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내가 반복해서 만드는 pattern은 볼 수 있다.
당신은 그 방이 어떤 곳이 될지를 함께 결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