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ork

에너지는 성격이 아니다

Energy는 얼마나 많은 공간을 차지하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있을 때 그 공간이 무엇이 되느냐에 있다.

The Human Effect — 당신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무엇이 달라졌는가?
01

우리는 energy를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과 혼동한다

말이 많은 사람은 high-energy, 조용한 사람은 low-energy로 읽히기 쉽다. 하지만 이것은 personality와 style에 더 가깝다.

Human Effect는 주변에서 무엇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지를 봐야 한다.

Personality는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이고 Human Effect는 주변에 반복되는 일이다.
02

Extroversion은 momentum과 같지 않다

활발한 사람은 방을 생기 있게 하지만 다른 사람이 들어오거나 생각하기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조용한 사람이 team에 필요한 calm을 만들 수도 있다.

Excitement와 momentum은 다르다.
03

Charisma는 trust와 같지 않다

Charisma는 attention을 끈다. Trust는 consistency, honesty, risk 상황의 행동에서 생긴다.

매력적이어도 bad news를 말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다.

Attention은 빨리 오지만 Trust는 repetition이 필요하다.
04

Kindness는 clarity와 같지 않다

친절 때문에 confrontation을 피할 수 있다.

하지만 좋은 Human Effect는 어려운 것을 존중하며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Warmth만 있으면 comfort, 책임 있는 clarity는 direction을 만든다.
05

Authority는 psychological safety와 같지 않다

질서가 있다고 disagreement가 안전한 것은 아니다.

Safety는 truth를 말한 사람이 벌받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다.

Silence는 표면에서 alignment처럼 보일 수 있다.
06

Human Effect는 사람들이 떠날 때의 state로 읽는다

대화 후 더 명확한가, 혼란스러운가? 더 calm한가, defensive한가?

High-energy라는 label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다.

Energy를 volume으로 재지 말고 interaction 후 state를 보자.
07

모든 context에 하나의 이상적 Human Effect는 없다

Crisis에서는 calm이 중요하지만 urgency도 필요할 수 있다.

Effect는 problem, timing, context에 달려 있다.

좋은 effect는 가장 편한 effect가 아니라 가장 필요한 effect다.
08

더 ‘에너지 있는’ 사람을 연기하고 싶을 때의 나에게

더 많이 말하고 더 눈에 띌 필요는 없다.

내 presence가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반복해서 만들어 내는지 이해하면 된다.

더 시끄러워질 필요는 없다. 자신의 effect를 더 명확히 이해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