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끝난다. Effect는 끝나지 않을 수 있다
Interaction은 끝날 수 있지만 그것이 만든 state는 다른 사람 안에서 계속 살 수 있다.
The Human Effect — 당신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무엇이 달라졌는가?
Output에는 끝이 있다. Effect에는 없을 수 있다
Project는 끝나고 meeting도 끝나며 사람은 team을 떠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thinking과 work에 남긴 변화는 더 오래 간다.
The work may end. The effect may keep working.
사람은 떠나도 그 thinking은 남을 수 있다
‘Evidence는 어디 있지?’ 같은 질문이 manager가 떠난 뒤에도 team에 남을 수 있다.
Influence가 presence에서 habit으로 이동한 것이다.
Human Effect becomes durable when it survives your absence.
좋은 Effect는 다른 사람의 capability가 될 수 있다
Clarity와 courage를 반복해서 만들면 다른 사람도 스스로 그것을 만들 수 있다.
최고의 effect는 들고 갈 capability를 남긴다.
The best effect does not make people need you more. It leaves them more capable without you.
Negative effect도 오래 남는다
Fear, silence, dependence는 원래 사람이 떠난 뒤에도 지속될 수 있다.
Human Effect는 intention이나 단기 output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Damage can become a pattern long after the original interaction is gone.
Legacy는 큰 업적만이 아니다
더 좋은 질문, 더 빠른 truth, 지켜지는 standard 속에 legacy가 남을 수 있다.
작지만 오래갈 수 있다.
Legacy can live in someone else’s habits.
강한 Human Effect는 당신의 presence를 덜 필요로 한다
당신이 있을 때만 clarity와 courage가 있다면 effect는 아직 당신 중심이다.
부재 중에도 state가 이어지면 influence는 behavior가 된다.
Mature influence makes itself less necessary.
떠난 뒤 남는 것이 있을 때의 impression보다 중요할 수 있다
Charisma는 meeting을 memorable하게 하지만 thinking은 이후 수많은 decision을 바꿀 수 있다.
Effect는 intensity와 durability를 함께 봐야 한다.
Do not ask only what people felt when you were there. Ask what remained when you were gone.
Contribution이 deliverable에만 있다고 생각할 때의 나에게
Contribution은 output보다 넓을 수 있음을 기억하고 싶다.
내가 없어도 좋은 일이 계속된다면 그것이 강한 Human Effect일 수 있다.
당신은 만든 것만 남기는 게 아니라 떠난 뒤 사람들이 계속 만드는 방식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