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ork

길에서 잃어버린 나

거의 십 년 만의 만남, “너 많이 변했다”는 말, 오래된 사진, 일이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만드는가라는 질문의 장

일은 결과뿐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사람도 형성한다. 성장은 바꿀 것과 자신으로 남기 위해 지킬 것을 아는 것
01

오래된 친구의 한마디가 자신을 다시 보게 한다

십 년 만의 대화는 “많이 변했다”는 말에서 멈춥니다.

02

달라진 것은 직함이 아니라 웃음과 호기심

친구는 예전의 그가 더 많이 웃고 더 궁금해했다고 기억합니다.

03

아무도 아침에 일어나 다른 사람이 되기로 결정하지 않는다

회의, 마감, 실망, 솔직한 말 대신 침묵을 선택하며 천천히 변합니다.

04

일은 결과뿐 아니라 일하는 사람도 만든다

경험은 삶, 타인, 자신을 보는 방식에 흔적을 남깁니다.

05

오래된 사진이 미지의 것에 설렜던 자신을 보여 준다

졸업 직후 자연스러운 미소와 호기심 가득한 눈이 남아 있습니다.

06

과거의 미숙한 자신으로 돌아가려는 것은 아니다

지키고 싶은 것은 미숙함이 아니라 진실함, 호기심, 시작의 기쁨입니다.

07

성장은 바꿀 것과 지킬 것을 아는 일

모든 변화가 상실은 아니며 모든 옛것을 버릴 필요도 없습니다.

08

일이 무엇을 줬는지만 말고 어떤 사람으로 만드는지 물어야 한다

소중한 것은 안에 남아 다시 기억되고 선택되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