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고 싶은 사람
일찍 출근하고, 답하지 않았던 질문을 쓰고, 존경하는 자질을 떠올리며 모든 선택으로 되고 싶은 자신을 만드는 장
목표는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말하지만, 매일 반복하는 선택이 그 길에서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첫 이메일 대신 빈 페이지를 연다
책상, 컴퓨터, 업무 목록은 같지만 아침은 다른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아는 것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아는 것은 다르다
원하는 직함, 프로젝트, 수입은 알아도 그 길에서 어떤 사람이 될지는 답하지 못합니다.
사람을 존경하는 이유는 직함이 아닌 경우가 많다
압박 속 침착함, 신입에게 친절함,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정직함, 성공 뒤의 겸손을 기억합니다.
성품은 하루 만에 생기지 않는다
반응, 약속, 타인을 대하는 방식, 실패 후 일어서는 작은 선택이 반복되어 만들어집니다.
성공은 오고 가지만 행동이 사람을 만든다
기회와 역할은 변해도 행동과 지킨 약속은 Identity가 됩니다.
그가 쓴 것은 목표 목록이 아니다
계속 배우기, 정직하기, 존중하기, 성공 때문에 친절을 잃지 않기라는 원칙입니다.
한 질문이 모든 결정과 함께한다
페이지는 즉시 삶을 바꾸지 않지만 방향을 바꿉니다.
일은 역할을 주고 매일의 선택은 Identity를 만든다
몇 가지 업무가 남아도 불안하지 않습니다. 평생 함께할 자신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