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수상, 성공 뒤의 여러 손, 자신을 말하기 전의 감사, 많이 배울수록 모르는 것이 보인다는 장
겸손은 능력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성과를 만든 사람, 기회, 기여를 온전히 보는 것
강당 전체가 일어나 박수친다
축하 속에 무대에 오르고 화면에는 모두가 볼 수 있는 숫자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행사 후 익숙한 책상으로 돌아온다
오래된 노트와 펜, 내일의 업무가 남아 있습니다. 성공은 머무를 곳이 아니라 중간 지점입니다.
모든 성취 뒤에는 많은 사람이 있다
보고서를 고친 관리자, 늦게 남은 동료, 첫 고객, 실수를 알려 준 사람을 떠올립니다.
한 사람만의 성취는 없다
가장 눈에 띄는 자리에 서면 뒤의 손을 잊기 쉽습니다. 겸손은 전체를 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겸손은 능력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노력과 함께 능력을 키운 지원과 기회를 인정합니다.
자신을 말하기 전에 감사를 말한다
예의뿐 아니라 혼자 모든 길을 걸은 적이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많이 배울수록 모르는 것이 더 보인다
그 감각이 계속 듣고 배우고 변하게 합니다.
성공 때문에 제로에서 시작한 날을 잊지 말라
성과는 기억되게 하고 정상에서의 겸손은 오래 존경받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