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정체성을 필요로 하기 시작했을 때
기억에 의한 인식에서 검증 가능한 신원으로의 전환
통치, 거래, 협업을 위해 사람 정보를 표준화
작은 공동체는 기억으로 사람을 알았다
작은 공동체에서는 얼굴, 목소리, 기억만으로 서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도시는 기억을 부족하게 만들었다
도시가 커지자 기억만으로 질서와 신뢰를 유지할 수 없었습니다.
정체성은 시스템의 일부가 되었다
농업, 거래, 행정은 누가 누구인지와 책임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고대 기록은 낯선 사람의 신뢰를 만들었다
세금, 토지, 거래, 직책 기록은 낯선 사람 사이의 신뢰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기록은 미래의 기회를 좌우했다
문서와 인장은 누가 거래하고 협업하며 권한을 얻는지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점토 인장에서 디지털 데이터로
점토 인장은 디지털 데이터로, 두루마리는 온라인 기록으로 바뀌었습니다.
사회가 기억을 넘어서며 정체성이 생겼다
검증 가능한 정체성은 사회가 공동체 기억을 넘어섰을 때 생겼습니다.
신뢰는 검증 가능한 정보 위에 세워졌다
확인 가능한 정보 덕분에 신뢰는 개인적 친분에 덜 의존했습니다.
다음은 일이 정체성의 일부가 되는 단계
다음 장은 산업혁명과 일이 정체성의 일부가 되는 과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