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기억되고 싶습니까?
The conclusion of the book, where Work Identity becomes the trace of value left through work and relationships
Aligning capability, values, commitments and contribution with how one wants to be remembered
Work Identity는 일을 통해 남기는 흔적이다
Work Identity는 일을 통해 남기는 가치의 흔적입니다.
사람들은 함께 일한 느낌을 기억한다
사람들은 직함보다 신뢰, 약속, 문제를 더 낫게 만든 경험을 기억합니다.
직업 정체성은 계속 진화해야 한다
기술과 직업이 변하므로 정체성도 계속 학습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누구도 대신 만들어 줄 수 없다
도구와 타인은 도울 수 있지만 매일의 결정이 자신을 만듭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다
핵심 질문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입니다.
책은 끝나지만 여정은 계속된다
책은 끝나지만 Work Identity는 계속됩니다.
경력은 남은 가치로 측정된다
경력은 지나간 연수가 아니라 남은 가치로 측정됩니다.
Work Identity는 평생 여정이다
Work Identity는 목적지가 아닌 평생 여정입니다.
매일 다음 이야기를 쓴다
매일의 결정과 기여가 다음 장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