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ork

우리는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게 아니라 틀린 모습이 보이는 것을 두려워한다

A chapter about the fear of being seen wrong

Separating mistakes from identity and preserving dignity
01

틀린 답을 부끄러워하며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틀린 답에 대한 수치심은 웃음과 시선에서 배웁니다.

02

최선보다 가장 안전한 답을 고른다

우리는 최선보다 수치심을 피하는 안전한 답을 고릅니다.

03

진짜 질문은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볼까이다

틀릴까 두려운 마음은 타인이 어떻게 볼지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04

실수는 행동이고 수치심은 사람의 가치에 닿는다

실수는 고칠 수 있지만 수치심은 자기 가치에 닿습니다.

05

똑똑한 방도 가난해질 수 있다

똑똑한 사람이 많아도 모두 침묵하면 방은 가난해집니다.

06

용기에는 실수 뒤에도 남는 존엄이 필요하다

실수해도 존엄이 남는 곳에서 용기는 자랍니다.

07

무엇이 침묵하게 하는지 돌아본다

틀려 보일까 두려워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묻습니다.

08

사람은 실수가 자신을 정의할까 두려워한다

사람은 한 번의 실수가 자신을 정의할까 두려워 침묵합니다.

09

다음은 틀린 뒤에도 배울 권리

다음 장은 틀린 뒤에도 계속 배울 권리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