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ork

모두가 비슷해 보일 때 가격이 가장 눈에 띄는 차이가 된다

Value가 충분히 보이지 않으면 price가 가장 이해하기 쉬운 정보가 된다.

더 나음이 아니라 다름 — 비교, 가치, 차이, 그리고 진짜 맞는 자리를 찾는 것에 관하여
01

다른 차이가 흐려질 때 price가 중심이 된다

많은 사람이 같은 title, years, skills로 설명되면 실제 차이는 보이기 어렵다.

Price는 눈에 잘 보이고 정렬하기 쉬워 decision에 쓰기 쉽다.

Price competition은 이해 가능한 차이가 부족할 때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02

Category는 discovery를 돕지만 similarity도 만든다

Designer, developer, marketer, consultant는 유용한 category다.

하지만 context가 없으면 많은 사람이 같은 박스 안에 보인다.

Category는 discovery를 돕지만 context가 없으면 similarity를 만든다.
03

Similarity는 사람 자체보다 representation에서 생기기도 한다

같은 tool을 써도 problem을 푸는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너무 짧은 profile은 다른 사람을 interchangeable하게 보이게 한다.

작은 representation은 다른 사람을 같은 상품처럼 보이게 한다.
04

Price는 진짜 signal이지만 유일한 signal은 아니다

Budget과 cost는 중요하다.

문제는 price를 value의 shortcut으로 쓰는 순간 시작된다.

Price는 decision의 constraint이지 value의 완전한 정의가 아니다.
05

Price만 차이로 남으면 commoditization이 시작된다

Commodity는 사람이 실제로 같다는 뜻이 아니다.

System이 너무 단순한 model로 사람을 본다는 뜻이다.

Commoditization은 value failure보다 representation failure인 경우가 많다.
06

Price competition에서 벗어나는 시작은 가격 인상이 아니다

높은 price가 differentiation을 자동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Problem, context, judgment, outcome pattern, way of working을 더 명확히 해야 한다.

Price를 피하지 말고 price만 이해되는 상태를 끝내자.
07

‘누가 더 싸지?’에서 ‘누가 더 맞지?’로

Context가 보이면 decision은 fit을 더 잘 물을 수 있다.

Price는 여전히 있지만 fit 옆에 선다.

좋은 시장은 price를 없애지 않는다. Price가 전체 decision을 짊어지지 않게 한다.
08

Price만 보인다고 느낄 때의 나에게

더 싸져야 한다고 느끼면 먼저 무엇이 보이지 않는지 묻고 싶다.

문제는 숫자가 아니라 다른 value가 충분히 보이지 않는 것일 수 있다.

고쳐야 할 것은 price가 아니라 value가 보이는 방식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