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ork

일의 가격은 한 사람의 가치가 아니다

Price는 transaction을 측정한다. 사람을 측정하지 않는다.

더 나음이 아니라 다름 — 비교, 가치, 차이, 그리고 진짜 맞는 자리를 찾는 것에 관하여
01

Price는 언제나 구체적인 transaction에 속한다

Salary, hourly rate, project fee, offer는 market, timing, budget, scarcity, risk, demand 안에서 결정된다.

Price는 transaction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하지만 사람 전체를 말하지는 않는다.

Price는 진짜여도 한 transaction의 진실일 뿐이다.
02

비슷한 contribution을 만드는 두 사람도 보상은 크게 다를 수 있다

Geography, industry, company size, negotiation, timing이 compensation을 바꾼다.

Compensation 차이가 capability나 human worth 차이와 같지는 않다.

Compensation은 market을 반영하지 capability를 순수하게 측정하지 않는다.
03

높은 price가 높은 value를 자동으로 증명하지 않는다

Premium pricing은 scarcity, positioning, brand, network, risk transfer를 반영할 수 있다.

Price를 quality의 최종 proof로 삼으면 같은 실수를 반대로 반복하는 셈이다.

높은 price는 signal일 수 있지만 절대적인 proof는 아니다.
04

Salary가 identity가 되면 income 변화가 자기 평가가 된다

Self-worth가 compensation과 묶이면 인상은 내가 더 가치 있어진 것처럼, 낮은 income은 내가 내려간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career에는 전환, 학습, 구축, flexibility 같은 여러 phase가 있다.

Income은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두 변화가 항상 같은 뜻은 아니다.
05

Market이 price를 매기는 것은 contribution이지 사람 전체가 아니다

회사는 role, problem, responsibility, time에 돈을 지불한다.

한 사람의 역사, 존엄, 성격, 가능성 전체를 사는 것이 아니다.

회사는 contribution에 price를 매길 수 있다. 사람 전체에는 매길 수 없다.
06

자기 value를 안다는 것은 항상 가장 많이 받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Self-respect와 realism은 함께 존재할 수 있다.

Fit, budget, market conditions 때문에 deal이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

Self-respect는 모든 transaction이 worth를 확인해 줄 필요가 없다.
07

목표는 market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market을 제자리에 두는 것

Negotiation, market rate, income, sensible pricing은 여전히 필요하다.

Market feedback은 information이지 worth에 대한 최종 verdict가 아니다.

Market은 offer를 판단할 수 있다. 사람의 worth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08

숫자가 나에 대한 감정을 결정하기 시작할 때의 나에게

Income이 늘면 남보다 나아졌다고 생각하지 않고 기뻐하고 싶다.

줄면 나를 판단하기 전에 market, context, 선택, 전략을 먼저 보고 싶다.

일에는 price를 매기자. 존엄에는 price를 매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