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을 필요는 없다. 의미 있게 달라야 한다
차이는 주목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되기 위한 것이다.
더 나음이 아니라 다름 — 비교, 가치, 차이, 그리고 진짜 맞는 자리를 찾는 것에 관하여
‘더 나음’은 끝이 없는 게임이다
모두보다 나아지려 하면 언제나 더 빠르고, 깊고, 경험 많고, 더 싼 사람이 있다.
문제는 competition이 아니라 ‘남보다 위라서 가치 있다’는 identity다.
누군가 아래에 있어야 성립하는 value는 늘 불안정하다.
다르다는 건 이상해져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Comparison의 반작용으로 과한 USP, 좁은 niche, 새로운 label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presentation만 다른 것은 decoration이 되기 쉽다.
Memorable과 relevant는 다르다. Different와 meaningful도 다르다.
의미 있는 차이는 problem과 연결된다
사람은 진공 속에서 다른 것이 아니다. Difference는 problem, context, need와의 관계에서 의미를 얻는다.
구체적인 설명은 언제 그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Difference는 무엇에 fit하는지 보여줄 때 의미가 있다.
절대적으로 unique할 필요는 없다. 충분히 고유한 조합이면 된다
대부분의 skill은 unique하지 않다.
Experience, judgment, taste, context, way of working의 조합이 고유한 pattern을 만든다.
Uniqueness는 한 attribute보다 combination에 있는 경우가 많다.
진짜 차이는 반복되는 선택에서 나타난다
Certificate, tool, title보다 어떤 problem을 선택하고 어떤 standard를 지키며 어떤 trade-off를 받아들이는지가 차이를 만든다.
반복되는 선택은 value creation pattern이 된다.
Identity는 아는 것뿐 아니라 계속 선택하는 것에도 있다.
좋은 difference는 자신이 무엇에 fit하지 않는지도 안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하려는 profile은 다시 similarity로 돌아간다.
Boundary가 differentiation의 모양을 만든다.
명확한 identity는 모든 것의 정답이 되려 하지 않는다.
Difference는 최종 목적이 아니다. Fit이 목적이다
Originality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달라야 하는 게 아니다.
올바른 사람과 problem이 더 쉽게 만나도록 달라야 한다.
Difference is useful when it makes fit easier to recognize.
모두보다 더 특별해야 한다고 느낄 때의 나에게
내가 너무 다르려고 애쓴다면 그 차이가 정말 이해를 돕는지 묻고 싶다.
모두의 시선을 끄는 identity보다 맞는 사람에게 fit이 보이는 identity를 원한다.
모두보다 나을 필요는 없다. 이해될 만큼 다르고, fit할 때 선택될 만큼 명확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