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1장. 아직 커리어 패스도 뚜렷한 미래도 없던 나를 돌아보며, 오늘의 평범함 속에 과거의 내가 바라던 미래가 있음을 발견한다.
아직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몰랐던 나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1장. 아직 커리어 패스도 뚜렷한 미래도 없던 나를 돌아보며, 오늘의 평범함 속에 과거의 내가 바라던 미래가 있음을 발견한다.
한때 선택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고 바랐던 결정들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2장. 후회했던 선택을 당시의 맥락에서 다시 보고, 오늘의 지식만으로 과거의 나를 심판하지 않는 법을 다룬다.
한때 내가 기쁘게 하려고 애썼던 사람들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3장. 인정 욕구, 사랑받기 쉬운 버전의 나를 만들었던 방식, 그리고 어떤 목소리가 내 자기 인식에 영향을 줄 자격이 있는지 살펴본다.
내가 떠나보내야 했던 나의 버전들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4장. 한때 생존을 도왔던 identity, 유효기간이 지난 나, 그리고 과거의 나를 부정하지 않고 성장하는 일에 관한 장.
아주 평범한 어느 날의 나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5장. milestone이 없는 날들, 기다림 모드로 사는 습관, 그리고 삶의 대부분이 평범한 날에 일어난다는 사실에 관한 장.
누군가가 되려고 애쓰고 있는 나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6장. ambition, self-improvement, 그리고 현재를 미래의 나를 위한 재료로만 만드는 위험에 관한 장.
계속 ‘나중에’라고 말해온 것들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7장. 중요한 일을 조용히 미루는 습관, urgent와 important의 차이, 그리고 평범한 기회에도 유한성이 있다는 사실에 관한 장.
무엇이 ‘충분한지’ 모르겠을 때의 나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8장. 끝없는 more의 게임, comparison, ambition, 그리고 세상이 대신 정하기 전에 스스로 충분함을 정의하는 일에 관한 장.
지금 내가 내리는 결정과 함께 살아갈 미래의 나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9장. future self, 시간에 걸친 책임, 그리고 오늘의 선택을 미래의 나에게 넘기는 인계로 바라보는 장.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은 미래의 나에게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10장. 계획, 불확실성, 방향 전환, option value, 그리고 forecast가 틀려도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만드는 장.